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가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져 인지도 있는 블로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것이다. 게다가 온라인 수익창출에 가장 쉬운방법 중 하나아닌 광고배너까지 달고 있다면 다수의 사용자에게 노출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더 간절하게된다. 돈을 수십 수백 벌었다는 사람은 있는데 도대체 방법을 알려줘도 나는 되질 않고 어렵기만 하다 그냥 지쳐 나가 떨어진다. 나 역시 블로그로 큰 재미(?)를 못봐 한달에 1000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는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많은 블로거중 하나일 뿐이다. 하여튼 이런 무지막지한 블로그스킬을 가지고 있는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며 일갈~ 하는 요소가 하나있으니 그것은 바로 "키워드" 이다.
블로그 뿐만이나리 이 "키워드"는 온라인 비지니스에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왜? 중요할까? 키워드는 사용자 또는 당신 고객이 원하는 어떤 의도이자 니드이기 때문이다. 아 어려운말 쓰는건 부질없다. 수많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들어 그 강사들처럼 돈 벌었으면 난 이런 포스팅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그들만의 노하우니 나랑은 안맞다.
키워드 선정을 도대체 어떻게해야하는 것일까? 많이 찾는것? 실검? 아니면 틈새키워드? 고수들은 어떻게 자신의 블로그에 트레픽을 발생시키는지 신통방통하기만 하다.
일소하고 나는 키워드 찾을때 일단 블로그비서를 사용한다. 만능은 아니지만 네이버.다음의 키워드를 한번에 볼 수 있고 조회수 까지 알 수 있어 검색한 키워드의 전체적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유료도 있지만 무료로 사용해도 이정도면 훌륭하다.
블로그키워드
툴은 헬퍼일뿐이고 도대체 키워드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하나. 찾더라도 나머진 블로그들 끼리 경쟁이다. 이제 네이버의 지수라는것이 적용하여 상위노출 랭킹이 정해지는데 바이럴회사에서나 소위 블로그공장 이라고 불리는 업체들의 용어인 "최적화블로그"는 거의 1~5위를 먹게된다. 이 최적화블로그의 존재는 누구도 모른다. 용어도 불문명하며 그냥 그렇게 불린다. 용어를 어떻게 불리던 존재하던 하지않던 이건 중요하지않다. 지금 당장 네이버에 접속해서 치아보험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아라. 통합검색 결과페이지에 나오는 링크는 모두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다. 거진 업체들일것이며 블로그 섹션은 두말할 나위 없다. 이런 키워드를 모니터링 하고 있으면 별의별 사이트, 문서, 블로그들을 만난다. 카테고리 작업도 하는것 같고... 블로그 글 올라오는 시간을 모니터링 해보시라는... 이건 "전쟁"이다. 당연하다. 네이버는 트레픽 대왕이라 랭킹만 되면 수익은 두말하면 잔소리 이다. 생존을 위해서 경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같은 개인은 이런 키워드 구경도 못한다. 이제 서브 서브 더 서브 서브 키워드를 찾아야한다. 의료실비 어디가 좋을까요? 이모가 의료실비를... 그런데 이런건 이런 찌그레기 먹는것도 기술이고 노하우다. 말이 찌그레기지 cpa는 db당 단가가 높기때문에 광고cpc 수익과는 또다르다. 하여튼 이런 키워드는 개인이 덤비기엔 후덜덜 하다. 그런데 능력자들은 덤비더라는....개인이라도 고수들은 그렇게 돈을 버나보다.
전체적으로 포스팅이 징징된듯하지만 어떤 분야나 경쟁은 있고 생존을 위해 노력하면 못할소냐! 싶다. 개인 블로거들은 진짜 독하게 맘먹고 1일 1포스팅이상 하여 키워나가다 보면 또 아는가 한달 백만원 수익이 생길 수도! 메뉴얼 같은 소리지만 그냥 우리는 길게 롱테일 키워드로 갑시다. 꾸준히... 한달에 100명 조회하는 키워드 100개 포스팅을 1차목표로 ..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방문자 증가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하다. 또 아는가 그렇게 길게 운영하다 1~2틀은 포스팅 하나에서 소박이라도 터질지... 오늘도 온라인에서 트레픽에 목말라 하는 블로거들을 위로하며 함께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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